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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실장 하얗게 하얗게 리폼했지요.. 우리 새깽이도 한몫 거들고 있네요..젯소3번, 페인트 3번 바니쉬를 칠하기 귀찮아서 베란다에 20일넘게 말렸네요..으으으... ![]() ![]() ![]() 수빈이가 요새 뚝닥뚝닥 만들기에 푹 빠졌어요..
테이프로 붙이고 색종이 자르고.. 작품1. <제목> 엄마(숟가락으로 만들어진 요상한 엄마입니다..) ![]() 작품2. <제목> 아기돼지 삼형제중 둘째(집도 있습니다..) ![]() 작품3. <제목> 바퀴 한개 달린 비행기(펄럭이는 색종이가 날개..종이가 없어서 바퀴는 한개만 달았답니다..) ![]() 세배돈 준다는 소리에..집에서 절하는 연습을 무지 많이 한 허수빈양..
오늘 일당을 위해서..한복 곱게 입는 중입니다.. "엄마 세배돈 받으면 엄마 맛난거 많이 사줄께!" "뭐 사줄건데?" "고기~!" "아이고~이쁜 내새끼!!" ![]() 내가 밥하는 사이에 심심해서인지..혼자 환자놀이 하네요.. ![]() 아빠 출근후 수빈 유치원놀이 하면서.."언니들하고 술먹었어요~와인한잔 했어요~"
요새 허서방이 하루가 멀다하고 술을 드신 결과입니다..어떻소? 뿌듯하오? 요새 유치원에서는 별거 다하는군.. 그래서..짜짠!! 만들었죠..살인미소군.. ![]() ![]() 일욜날 아침..눈을 뜬 허수빈..나를 보자마자.."엄마 눈 커! 엄마 눈 이뻐!"
오후에 아빠랑 운동장에 나갔다 왔다..거기서 그네를 타면서..굉장히 걱정스런 말투로.. "엄마 눈 작아서 어쩌지!!" 했댄다!! 그래..!! 니들 눈 무지 크고 내눈 무지 작다!! 일주일에 한번씩 다니던 문화센터 졸업식.. 학사모까지 쓰고 찰깍..(학사모 주는줄 알고 챙겼다가..다시 뺏김..) ![]() 오늘의 수업은 케익만들기..(물론 내가 다 만들었다..) 3개월간 숫자공부했건만.."하나, 둘, 셋, 넷, 다섯, 여덞, 아홉!!" 그것도 굉장히 자신있게!! 12월부터는 머리쓰는거 말고..오로지 뛰노는걸로..우선 발레!!음하하.. ![](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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